2013년 세제개편에 대통령께서 약속한 민생과 저소득층 복지혜택에 예산 130.1조 가량 보험사 즉시연금에 대한 비과세 혜택이 일부폐지나 축소는 불가피할듯으로 보입니다 기타 세원확보를 위해 부자증세 즉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자 수를 늘리고 기존 종합금융과세기준선을 낮추어 더 세금을 거두겠다고 결의하신 내용입니다 기존 4000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여당입장 야당은 2000만원으로 여하튼 기존대상자분들 더 내시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비과세 상품이 사라지기전 축소되기전 가족들과 자녀들의 비과세 상품을 챙기시는 것도 바람직하다 생각이 됩니다. 비과세 연금 저축문의 http://db.blueweb.co.kr/formmail/formmail.html?dataname=yongmn0 28일자 국회상임위원회 통과했습니다.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을 2000만원으로 낮추기로 합의 2013년도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가 약3배 5만명에서 19만명으로 늘어날 듯으로 추계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한 증세도 3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대상자분들은 참고하시길